□ 허브의 종류와 스위치와의 차이
-.인텔리전트 허브:지능형 허브로서 NMS(네트워크관리시스템)에서
모든 데이터를 분석하고 제어도 가능한데 대형 네트워크에서나 필요한
허브입니다 또한 관리기능을 제공해 주는 허브이기도 합니다
-.더미 허브:일반적인 허브로서 아 허브는 연결된 모든 PC들이 서로 통신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고,허브는 속도에 따라서 10Mbps 허브와
100Mbps인 패스트 허브가 있습니다
** 허브의 사용법은 일단 전원에 연결해서 스위치를 on하고 케이블을 연결하면
됩니다
그러나 허브의 한계도 분명히 있습니다.
즉 허브에 연결된 PC는 동일한 콜리전 도메인안에 있기 때문에 어느 한순간에는 한 PC 만 네트워크 상에서 데이터의 전송이 됩니다
따라서 허브로만 계속 네트워크를 확장시키는 것은 한계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네트워크상에 트래픽이 많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실제 네트워크상에서는
게속 데이터가 전공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속도가 그렇게 느리지는 않게 됩니다
그래서 콜리전 도메인을 나누어 줄수 있는 장비가 브리지 또는 스위치입니다
현재는 성능과 기능이 훨씬 좋은 스위치가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스위치는 포트별로 콜리전 도메인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즉 1번과 2번 사이에 통신이 이루어지면 나머지 모든 PC들은 기다려야만 하는 허브와는 달리 스위치는 다른 PC들도 동시에 통신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스위치와 통신의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스위치는 포트별로 콜리전 도메인을 나누기 떄문에 1번 PC가 2번 PC와 통신하는 도중에도 3번 PC는 4번 PC와 통신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모든 PC가 전부 서버와 통신을 하는 경우로서 스위치가 아무리 콜리전 도메인을 나누었다 하더라도 서버와의 통신은 어느 한 순간에는 하나의 PC만 가능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서버가 한대뿐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붙어있는 모든 장비가 무조건 어느 한곳으로만 향하는 경우는 허브나 스위치나 속도의 차이가 크게 나지 않습니다
브리지/스위치의 기능
Learning
브리지/스위치 자신의 포트에 연결된 A라는 PC가 통신을 위해서 프레임을 내보내면 이 PC의 맥어드레스를 읽어서
자신의 맥어드레스 테이블에 저장해 놓았다가 어떤 PC가 A에게 통신을 할 경우에는 자신의 브리지 테이블을 참조해서
다리를 건너게 할 것인지 못 건너게 힐 것인지를 결정한다
Flooding
들어온 프레임이 찾아가는 주소를 보니 브리지 테에블에 없는 주소라면 포트를 제외한 나머지의 모든 포트로 뿌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Flooding은 브로드캐스트나 멀치캐스트의 경우에도 발생하게 됩니다
Forwarding
브리지가 목적지의 맥어드레스를 자신의 브리지 테이블에 가지고 있고 이 목적지가 출발지인 맥어드레스와 다른 세그먼트에 존재하는 경우에 일어납니다
포워딩과 플로딩은 모두 브리지를 넘어가지만 포워딩은 해당 포트로만 넘어가고 플로딩은 들어온 포트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포트로 넘어 갑니다
Filtering
브리지를 못 넘어가게 막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필터링은 브리지가 목적지의 맥어드레스를 알고 있고 출발지와 목적지가 같은 세그먼트에 있는 경우 입니다
이 경우에는 건너가지 않아도 통신이 가능합니다.
브리지/스위치의 피터링 기능 때문에 허브와는 다르게 콜리전 도메인을 나누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Aging
브리지는 학습능력이 있습니다.
브리지는 한번 통신을 하게 되면 출발지의 맥 어드레스를 브리지 테이블이란 곳에 저장합니다.
즉 어떤 맥 어드레스를 저장하고 나면 그 때부터 aging이 가동되어서 저장한 후 300초(디폴트값)가 지나도록 더 이상 그 출발지 주소를 가진 플레임이 들어오지 않으면 브리지 테이블을 삭제시킵니다.물론 이 값은 조정이 가능합니다
브리지와 스위치의 차이점
-.스위치는 하드웨어 처리방식으로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처리하는 브리지보다는
훨씬 빠릅니다
-.브리지는 포트들이 같은 속도를 지원하는 반면 스위치는 서로 다른 속도를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스위치는 브리지에 비해 제공하는 포트수가 훨씬 많습니다
-.스위치는 cut-through 또는 store and forward 방식을 사용하는데 비해
브리지는 오로지 store and forward 방식만 사용합니다
cut-through: 스위치가 들어오는 프레임의 목적지 주소만 본 후 바로 전송처리를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store and forward: 스위치나 브리지가 일단 들어오는 프레임을 전부 받아 들인 후 처리를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fragment-free: cut-through와 store and forward를 결합한 방식입니다. cut-through 처럼 처음 48비트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처음 52비트를 보면서 처리하므로 에러감지 능력이 컷스루에 비해 우수합니다.














